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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August: Osage County, 2013)

가장 큰 위로이자 상처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가족.결말이 맘에 듦.

아일랜드 (The Island, 2005)

감독이 마이클 베이였기에 주제의식에 대해 큰 기대는 안 해서 그런지 의외로 괜찮았다.특히 근미래의 삶을 가시적으로 구현한 모습이 꽤 인상적이었다.이런 영화는 차라리 비관론으로 끝냈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아무튼 인간복제는 정말 무섭고 두려운 일이다.2005.07.27

빅 피쉬 (Big Fish, 2003)

팀 버튼 감독의 팬들 중엔 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과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나뉜다.나는 후자라고 생각해왔는데,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찾다보니 (지금도 계속 드는 생각이지만) 내 기억을 못 믿겠다.다시 한 번 봐야지.분명한 건 이 때까지만 해도 이완 맥그리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지금은 좋아함.

블랙 호크 다운 (Black Hawk Down, 2001)

연합군 형태가 아닌 단독으로 한 전쟁 중에서미국이 확실히 이겼다 할만한 케이스가 없다고 한다.

물랑 루즈 (Moulin Rouge, 2001)

영화도 좋고 니콜 키드만도 너무 예뻤지만주연 두 명이 너무 안 어울렸다고 생각했었다.

쉘로우 그레이브 (Shallow Grave, 1994)

영국 영화의 매력 :)

초[민망한]능력자들 (The Men Who Stare At Goats, 2009)

어째 연속으로 차이고 난 후 미련을 못 버리는 찌질한 글쟁이들 얘기로군.조지 클루니 나오는 영화는 웬만하면 다 좋은데 이건 좀 별로.난 양보다 염소가 귀여운 것 같다. 다소곳하게 안겨있네.

퍼펙트 센스 (Perfect Sense, 2011)

boring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 (Star Wars: Episode III - Revenge Of The Sith, 2005)

솔직히 말하자면 난 스타워즈의 팬은 아니었다.우주를 소재로 한 SF엔 그다지 흥미가 있던 편이 아니었기에'언젠간 봐야지'하는 마음만 있었을 뿐 별로 보고싶지가 않았다.그래도 보려면 제대로 봐야한다는 마음에오리지널 시리즈를 먼저 보고 에피소드 1을 보려했지만게으름 탓에 극장상영을 놓쳐버렸고,에피소드 2 역시 같은 이유로 보지 못했다.이러다간 마지막인 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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