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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2006)

많은 이들이 그랬듯 이 영화를 보곤 다이아몬드 따위 절대 사지 않겠다 다짐했다.

스턱 인 러브 (Stuck in Love, 2012)

눈썹 정리하고 나니 초미녀된 백설공주와 어쩜 맨날 이런 역만 맡는 이 남자애.+ 제일 싫은 류의 한글 제목.

노아 (Noah, 2014)

내면에 대한 깊은 고찰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기존 작품들의 연장선.인간이라는 존재의 비참함까지는 도달했으나 그 돌파구는 발견하지 못한,그렇다고 신의 공의를 인정하고 따르지는 못하겠는 억울한 마음이 느껴짐.

뷰티풀 마인드 (A Beautiful Mind, 2001)

이런 영화 별로임 이제.이 아저씬 요즘 뭐하나.+ 제니퍼 코넬리랑 폴 베타니 같이 나왔네!

레퀴엠 (Requiem For A Dream, 2000)

본 영화를 꼬박꼬박 기록한 지는 몇 년 안 되기 때문에 한창 영화를 열심히 보던 때의 기록은 은근 많이 빠져있다.(그러니 8년 되도록 500여 편 밖에 없겠지)파이를 보고 나니 문득, 레퀴엠을 어떻게 봤었는지 궁금해 검색해 봤는데 없네.포스팅하지 않은 영화는 그 핑계로 다시 찾아보고 리뷰를 추가하는 편인데,이 영화는 본 지 거의 10년은 됐을텐데 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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