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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살인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더도 덜도 아닌 딱 고전스러움.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2006)

레오나르도 앤드 조니뎁 필모 구멍 채우기 끝.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2003)

진짜 안 어울리는 커플.

슬리피 할로우 (Sleepy Hollow, 1999)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 장면.

길버트 그레이프 (What's Eating Gilbert Grape, 1993)

연기는 이미 이 때 탑 찍었으니, 연기 욕심 좀 그만 부렸으면.

초콜릿 (Chocolat, 2000)

조니뎁, 줄리엣 비노쉬심지어 초콜릿도 좋아하지만이 영화는 엄청 실망스러웠던 기억.

가위손 (Edward Scissorhands, 1990)

평생 가위손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지 못했는데,그것만으로 충분히 감동.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The Imaginarium Of Doctor Parnassus, 2009)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좋아한다는 감정이 과거시제로 쓰이는 건 참 슬픈일인데.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진짜 무슨놈의 영화가 이렇게 재미가 없냐.난 또 왜 돈 아깝게 이걸 3D로 본거냐. 생각해보니 그동안 캐리비안의 해적 보고 재밌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심지어 조니 뎁의 유명세가 된 영화지만 이 영화에서의 그가 제일 별로라고 생각한다.한국을 너무 오래 떠나있었나봐. 얼른 기억들 돌아와. 돌아와. 엉엉그나마 얻은 거라곤 며칠 있으면 내 사랑 엑스맨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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