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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Captain Marvel, 2019)

주드로 헛소리 채 끝나기도 전에 내동댕이치는 거 완전 개사이다.자매품으론 똑같이 헐크에게 내다 꽂히는 로키가 있음.

스파이 (Spy, 2015)

끝나자마자 2탄 보고싶음..!!!+ 주드로 머리 심었나봄. 왕년의 모습이 다시 +_+

안나 카레니나 (Anna Karenina, 2012)

내 눈이 막 눈인지 아무리 봐도 키이라 나이틀리의 매력을 모르겠다.자꾸 고전물에 나오는 이유도 모르겠어.포스팅에서만 이 얘기 몇 번을 한 것 같은데 -_-그래도 매력이 있고 먹히니 캐스팅하고 그러는 걸텐데 나는 참 모르겠단 말이지.러브액츄얼리에선 상큼한 매력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휴론 정말 다 별로다.나름 Closer에서는 바람남/유혹남을 연기했던...

사이드 이펙트 (Side Effects, 2013)

몽골가는 기내에서 본 영화.초반엔 '컨테이젼에 이어 이번엔 약물 부작용 공익광고인가' 싶었음.루니 마라는 밀레니엄 때 눈에 확 띄더니 마냥 캐릭터빨은 아니었음을 확인.소더버그의 (잠정적) 은퇴작이라니. 아쉽구나.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 2009)

셜록 홈즈가 너무 섹시한 거 아님?+_+

클로저 (Closer, 2004)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Lemony Snicket's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2004)

- 별로란 이야기를 듣고봐선지 생각보단 괜찮았음.- 그래도 매년 겨울을 빛냈던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시리즈를 대체하기엔 한참 역부족.   별로 환타지스러운지 모르겠던걸? - 그렇게 완벽한 분장을 해도 왜 내눈엔 에이스 벤츄라로 보이는걸까.    역시 이터널 선샤인을 기대해 볼 수밖에- 써니는 정말 최고로 귀엽다.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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