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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피겨스 (Hidden Figures, 2016)

셸든이 왜 거기 있니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가끔 중복 포스팅을 하기도 하지만, 이 영화가 가장 많지 않을까.나에겐 라쿠나 사가 딱히 필요 없을 것 같다. 개봉을 기다리다 한국에 안 들어올 것 같아서 미리 봤고, 뒤늦게 개봉한 후엔 극장에서 안 봤던 걸로 기억하는데.세상에 무려 예매까지 해서 본 이야기를 깨알같이 일기로 적어놨구만.잘못된 기억이 뭐 저렇게 디테일함."Blessed are the f...

1월의 두 얼굴 (The Two Faces of January, 2014)

르윈이 이렇게 달라보이다니!

멜랑콜리아 (Melancholia, 2011)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 I still thought you were gonna save my life even after that.- Mmm I know.- It would be different...if we could just give it another go around.- Remember me. Try your best. Maybe we can.

스파이더맨 3 (Spider-Man 3, 2007)

개봉한 지 한 달 만에 보게 된 스파이디 -캐릭터가 너무 많고 산만하더라.게다가 블랙 스파이더맨의 다크포스는어째 마스크만 벗으면 코미디로 전락 OTL이건 스파이더맨의 한계가 아니라 '토비 맥과이어'의 한계.키얼스틴 던스트는 참 예쁘지 않다는 걸 새삼 확인하게 되었고해리가 잘 생겼다는 것 또한 3회 만에 확인.아이맥스엔 왠지 낚이러 가는 기분이다.300 ...

처녀 자살 소동 (The Virgin Suicides, 1999)

일단, 한국어 제목 완전 에러.영화는 내 취향 :)

마리 앙투아네트 (Marie Antoinette, 2006)

'더 퀸'에 이은 또 하나의 쏘왓무비.(앞으로 이런 영화는 So What 무비로 불러야겠다 -_-)이 영화와는 별개로,키얼스틴 던스트는 캐릭터를 참 잘도 고르는 것 같다.톡톡 튀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그런 역들,그 나이대 여배우라면 탐낼만 한 역들.예쁘지도 않은 데 어떻게 그럴까 싶지만,예쁘지 않다는 것이 어쩜 얘에겐 연기하는 데 있어 득이 될 수도.마리...

엘리자베스타운 (Elizabethtown, 2005)

               올랜도 블룸과 키얼스틴 던스트에 별로 관심은 없지만            &nb...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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