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LeonardoDicaprio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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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그레이프 (What's Eating Gilbert Grape, 1993)

연기는 이미 이 때 탑 찍었으니, 연기 욕심 좀 그만 부렸으면.

퀵 앤 데드 (The Quick And The Dead, 1995)

애기애기하다잉.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 Juliet, 1996)

어린시절 아이돌을 좋아하지 않던 내가 제일 좋아했던 꽃미남 배우.요즘 애들은 오빠가 이런 시절이 있었던 거 상상도 못하겠지.

타이타닉 (Titanic, 1997)

이제 둘이 노년영화만 찍음 되겠네.담엔 꼭 잔잔한 해피엔딩으로.

아이언 마스크 (The Man In The Iron Mask, 1998)

지금이라면 아니겠지만 그 땐 꽤나 재미나게 봤던 거 같음.캐스팅은 어마어마하네.

블러드 다이아몬드 (Blood Diamond, 2006)

많은 이들이 그랬듯 이 영화를 보곤 다이아몬드 따위 절대 사지 않겠다 다짐했다.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The Revenant, 2015)

오빠 더 나이들기 전에 다이어트 빡세게 하고 치명적인 로맨스물 찍는 거 한 번 봤음 좋겠다.

actors

Jeremy IronsJames McAvoyMichael FassbenderLeonardo DiCaprioGeorge ClooneyRobert Downey Jr.

에비에이터 (The Aviator, 2004)

자꾸 이런 역할만 한다구.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 때부턴가 역할이 다 거기서 거긴 것 같다.대단한 사람의 전기 or 사랑의 실패(가정의 불화)를 겪고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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