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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디어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2017)

언니가 여기서 왜 나와?

매혹당한 사람들 (The Beguiled, 2017)

예민하고 히스테릭하지 않은 역 한 번 보고싶음. 이 언니는 소피아 코폴라의 뮤즈인가. 근데 예전의 그 키키가 아님 ㅜ언니보다 나은 동생.

물랑 루즈 (Moulin Rouge, 2001)

영화도 좋고 니콜 키드만도 너무 예뻤지만주연 두 명이 너무 안 어울렸다고 생각했었다.

스토커 (Stoker, 2013)

이렇게 김새는 스릴러가 다 있나.화면은 예쁘게 만들려고 애쓴 티가 어마어마하게 나더만.

래빗 홀 (Rabbit Hole, 2010)

예민하고 우울한 신경쇠약 연기의 일인자.- Does it ever go away?- No. I don't think it does. Not for me. It hasn't and it's going on eleven years. It changes though.- How?- I don't know. The weight of it, I guess. At ...

도그빌 (Dogville, 2003)

- Can't you see how condescending you are when you say that? You have this preconceived notion that nobody listen, that nobody can possibly attain the same high ethical standards as you, so you exon...

버스데이 걸 (Birthday Girl, 2001)

마고 앳 더 웨딩 (Margot At The Wedding, 2007)

나오는 인물 중 제정신인 사람이 없고자매들은 애증에 사로잡혀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이고가장 기뻐야 할 날에 채 아물지도 않은 상처를 끄집어내 헤집고.레이첼, 결혼하다가 생각나던 영화.니콜 키드먼은 역시나 금발의 매력적인 디바보단붉은 갈색 머리의 신경증 걸린 역할이 잘 어울린다.

디 아워스 (The Hours, 2002)

황금나침반 (The Golden Compass, 2007)

하도 재미없다는 악평을 많이 봐서 그런지난 오히려 생각보다 재밌던데 -특히 케이트 블랜쳇과 붕어빵처럼 닮은 주인공 여자애초연이라던데 얼굴이나 연기 둘 다 완전 매력적.2탄도 나오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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