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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 특급살인 (Murder on the Orient Express, 2017)

더도 덜도 아닌 딱 고전스러움.

내 어머니의 모든 것 (Todo Sobre Mi Madre, All About My Mother, 1999)

분명 인상깊게 봤던 영환데 내용은 까맣게 잊고 있다가라디오를 들으며 조금씩 생각이 났다.진짜 희한한 상황과 캐릭터가 너무도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러운 이 감독의 영화.

로마 위드 러브 (To Rome with Love, 2012)

샤워할 땐 누구나 명가수.

카운슬러 (The Counselor, 2013)

무서운 언니.

바닐라 스카이 (Vanilla Sky, 2001)

원작에 한참 못 미치는 리메이크란 생각에내가 좋아하는 카메론 디아즈가 저런 캐릭터로 소모된 것도 속상하고스캔들 때문에 페넬로페 크루즈도 왠지 밉상이었던.+ 카메론 크로우 감독인 거 이제 알았음. 헐

브로큰 임브레이스 (Broken Hugs, 2009)

너무 뛰어난 미모가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되는 역에모니카 벨루치와 더불어 가장 잘 어울리는.

하몽 하몽 (Jamon Jamon, 1992)

Movies 카테고리 리스트를 유심히 보면 알겠지만 직전 감상했던 영화와 다음 영화가 연관되어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이스트우드 영화에 꽂힌 날은 그간 놓친 이스트우드 작품을 훑는다든지새로 눈에 들어온 조연 배우가 있으면 그 배우의 주연작을 찾아 본다든지.좀 어려운 영화 or 너무 좋았던 영화들은 보고나서 다른 사람들의 평을 찾아보는 편인데읽다가 그 평이...

라이브 플래쉬 (Carne Tremula, Live Flesh, 1997)

돌아와, 알모도바르.

캐리비안의 해적 -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 2011)

진짜 무슨놈의 영화가 이렇게 재미가 없냐.난 또 왜 돈 아깝게 이걸 3D로 본거냐. 생각해보니 그동안 캐리비안의 해적 보고 재밌다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심지어 조니 뎁의 유명세가 된 영화지만 이 영화에서의 그가 제일 별로라고 생각한다.한국을 너무 오래 떠나있었나봐. 얼른 기억들 돌아와. 돌아와. 엉엉그나마 얻은 거라곤 며칠 있으면 내 사랑 엑스맨 프리퀄...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Vicky Cristina Barcelona, 2008)

상 탄 연기라고 너무 기대했나봐미친x 처럼 화내는 연기는 나도 자신 있는데 ㅎ둘이 연인이기도 하니, 실제 쌓인 감정을 좀 담기도 하지 않았을까?그러고 보니 이 커플이 오스카 조연상을 연이어 가져갔구나!어쨌든 우디 알렌 특유의 뭐 별거 없는 내용과 결말,노말한 모습의 하비에르 바르뎀을 모습을 보는 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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