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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 앤 데드 (The Quick And The Dead, 1995)

애기애기하다잉.

노아 (Noah, 2014)

내면에 대한 깊은 고찰은 대런 아로노프스키 기존 작품들의 연장선.인간이라는 존재의 비참함까지는 도달했으나 그 돌파구는 발견하지 못한,그렇다고 신의 공의를 인정하고 따르지는 못하겠는 억울한 마음이 느껴짐.

뷰티풀 마인드 (A Beautiful Mind, 2001)

이런 영화 별로임 이제.이 아저씬 요즘 뭐하나.+ 제니퍼 코넬리랑 폴 베타니 같이 나왔네!

인사이더 (The Insider, 1999)

영화가 왜 이렇게 긴가 했더니 감독이 마이클만이었어.워터게이트나 이런 사건을 보면 그래도 미국은 희망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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