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RyanGosling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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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쇼트 (The Big Short, 2015)

국가 부도의 날 보단 나은 것 같은데,브래드 피트 대놓고 이런 역할은 별로야.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2049, 2017)

드디어 용산 아이맥스 입성. 여기서만 보고싶다.

라라랜드 (La La Land, 2016)

위플래쉬 만든 감독의 영화란 걸 알면 결말이 좀 더 이해감.

블루 발렌타인 (Blue Valentine, 2010)

"I can't do this anymore"입으로 내뱉든 속으로만 생각하든, 이 관계는 정말 끝났다는 걸 확인해주는 말.불행한 결혼 생활의 아이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생각했는데,여자로는 미셸 윌리엄스인가.무려 둘이 같이 나온 셔터 아일랜드도 있었군.라이언 고슬링이 저런 모습인 것도 참 슬프다.

킹메이커 (The Ides Of March, 2011)

신참내기의 나이브하고도 패기넘치는 열정이실망과 타협, 냉소를 지나 노련함으로 귀결되는 건 분야불문인가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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