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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부도의 날 (Default, 2018)

대학원 다닐 때 이걸로 페이퍼도 썼었는데 기억이 1도 안 남.

단지 세상의 끝 (It’s Only the End of the World, 2016)

자아성찰이 안 되는 인간의 제일 짜증나는 점은자기가 받은 상처는 세상에서 제일 커서 그걸 물고 빨고 핥느라 평생을 허비하면서도자신이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괴롭히고 민폐를 끼치는지는 1도 생각 안 한다는 거다.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6)

이렇게 팬서비스 충만한 시리즈 넘나 좋은 것

돌이킬 수 없는 (Irreversible, 2002)

절대 다시는 못 보겠는 영화들이 있다.이 영화는 본 지 10년이 지났는데도 그 때의 기분이 생생히 기억난다.아무 정보도 없이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온다기에조조로 봤다가 토할 것 같은 기분으로 하루를 망쳤던 기억.

데인저러스 메소드 (A Dangerous Method, 2011)

모국어가 아닌데도 발연기인 게 느껴진다.저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

블랙 스완 (Black Swan, 2010)

대런 아르노프스키는 정말 영화보는 내내 관객이 불안해 머리가 서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예민하게 만드는데 재주가 있는 것 같다.이 언니 연기도 정말 물 오른듯. 오스카 발표가 오늘이던가.+ 역시나, 수상축하! :)++ 조연이어도 너무나 멋진 뱅상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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